(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상황 한화 채은성이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9/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한화이글스롯데자이언츠대전야구관련 사진실점 위기 넘긴 왕옌청왕옌청 '나이스 수비'환호하는 왕옌청김기태 기자 노시환 호수비로 실점 막은 한화실점 위기 막은 노시환 수비환호하는 왕옌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