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스1) 윤일지 기자 = 경남 양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29일 양산 원동면 배내골 계곡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이날 양산은 낮 최고 기온이 40.3도까지 올라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2026.7.29/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부산 오륙도 배경으로 펼쳐지는 지진해일 및 해상 화학사고 대응 훈련지진해일 발생하면…해경 등 관계기관 합동 대응 훈련지진해일에 대비하라…해상 복합재난 대응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