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9일 서울 뚝섬 윈드서핑장에서 열린 ‘강동구 여름 수상스포츠 체험 교실’을 찾은 구민들이 윈드서핑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번 체험 교실은 구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수상 스포츠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2026.7.29/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번 체험 교실은 구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수상 스포츠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2026.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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