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폭염이 계속된 29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덕승마장에서 마필관리사가 더위에 지친 말에게 시원한 물을 뿌려주고 있다. 2026.7.29/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여름더위폭염샤워관련 사진'폭염 속 윈드서핑'극한 폭염에 전력 수요 증가...8월 중순 전력 피크극한 폭염에 전력 수요 증가공정식 기자 붓글씨 배워요'일필휘지' 꿈꿔요'일필휘지' 꿈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