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난해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을 악용한 개인정보 유출로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한 KT에 대한 제재 수위를 결정한다.
과징금 규모는 위반 행위와 관련된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으며, 과징금 최대치 안에서 위반 행위 중대성과 피해 규모, 사업자 대응을 종합적으로 따져 최종 수위를 결정한다.
사진은 29일 서울 시내 KT 대리점 모습. 2026.7.29/뉴스1
kimkim@news1.kr
과징금 규모는 위반 행위와 관련된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으며, 과징금 최대치 안에서 위반 행위 중대성과 피해 규모, 사업자 대응을 종합적으로 따져 최종 수위를 결정한다.
사진은 29일 서울 시내 KT 대리점 모습. 2026.7.29/뉴스1
kim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