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29일 질병관리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국인이 많이 찾는 해외여행지별 감염병 위험 정보를 공개했다. 일본, 베트남, 미국 등 한국 한국 여행객이 자주가는 총 10개국을 상대로 감염병 위험도를 구분하는 한편 예방수칙을 당부했다. 특히 동남아시아에서는 뎅기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만큼 출국 최소 2주 전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SK하이닉스 실적 추이[그래픽]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규모 7.1 강진[그래픽]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그래픽] 포항 보릿돌교 붕괴[그래픽] 2025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