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한병도 국회 운영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은 최장 330일이 걸리는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90일 이상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법안 처리 방식에 반발하며 퇴장했다. 2026.7.29/뉴스1
juanito@news1.kr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은 최장 330일이 걸리는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90일 이상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법안 처리 방식에 반발하며 퇴장했다. 2026.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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