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 총사령관(현 대통령)이 3월 30일(현지시간) 예 윈 우 신임 총사령관에게 깃발을 건네고 있다. 2026.3.3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이란 혁명수비대 드론을 구경하는 시민[포토] 바브엘만데브 해협[포토] 이스라엘 총리에 관해 말하고 있는 맘다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