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로 하반기 잔금대출이 제한되면서 실수요자 피해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은행권과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여신담당 부행장을 소집해 잔금대출 관련 회의를 연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대출창구 모습. 2026.7.28/뉴스1
pjh2580@news1.kr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여신담당 부행장을 소집해 잔금대출 관련 회의를 연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대출창구 모습. 2026.7.28/뉴스1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