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김민지 기자 = 28일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가 109시간여 만에 진화된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경찰과 소방 당국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준비하고 있다. 2026.7.2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쿠팡물류센터화재관련 사진쿠팡 물류센터 화재 합동감식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합동감식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나흘째 진화중'김민지 기자 쿠팡 물류센터 화재 합동감식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합동감식尹 '선거법 위반' 1심 유죄...국힘 397억 반환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