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정부가 연말까지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을 기존 11개에서 최대 20개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사진은 2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진열된 안전상비의약품. 2026.7.27/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편의점상비약약국관련 사진편의점 상비약 확대 추진편의점 판매 의약품 최대 20종 확대 추진편의점 판매 상비약 확대 추진이종수 기자 편의점 상비약 확대 추진'똘똘한 한채' 종부세 강화 가닥종부세 '초부자' 타깃… 12억기준 상향, 초고가 1주택 중과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