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 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 관련 1심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7.27/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관련 사진업무보고하는 유승렬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업무보고하는 유승렬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업무보고하는 유승렬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박지혜 기자 질문에 답하는 캔 정박찬호, 가족과 함께'머니볼' 주인공 된 박찬호, '코리안 특급'에서 이젠 'MLB 주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