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폭염이 이어진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3시부로 폭염 재난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폭염 재난에 대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2026.7.27/뉴스1
pizza@news1.kr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3시부로 폭염 재난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폭염 재난에 대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2026.7.27/뉴스1
pizz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