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정종식 국민의힘 소속 경북 포항시의원과 북구 지역의원들이 27일 포항시의회 로비에서 폭력근절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한 후 김철수 의장에게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북구 지역의원들은 "지난 20일 낮 12시쯤 본회의를 마친 후 회의장을 나가는 과정에서 여당 A의원이 야당 의원의 신체 일부를 한차례 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2026.7.27/뉴스1
choi119@news1.kr
북구 지역의원들은 "지난 20일 낮 12시쯤 본회의를 마친 후 회의장을 나가는 과정에서 여당 A의원이 야당 의원의 신체 일부를 한차례 폭행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2026.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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