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검사의 보완 수사권을 페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이번 주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27일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 논의를 진행한다. 민주당은 이날까지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통해 형소법 개정안 조문안을 마련해 30일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의 모습. 2026.7.27/뉴스1
choipi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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