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엔화 가치가 약 4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원·엔 환율도 100엔당 900원 선 아래로 내려앉은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엔 환율이 나타나고 있다. 2026.7.27/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코스피관련 사진코스피·코스닥 '상승출발'코스피·코스닥 '상승출발'코스피, 상승 출발박지혜 기자 코스피·코스닥 '상승출발'코스피, 상승 출발코스피, 美 반도체 급락에도 장 초반 강보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