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26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 백화점 매출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40.0%를 기록했다. 유통업계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백화점 명품 매출 성장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2026.7.26/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외국인 관광객명품백화점관련 사진외국인 관광객 증가, '백화점 명품 매출 성장 견인'활기 띄는 명동 거리외국인 관광객 증가, '백화점 명품 매출 성장 견인'이종수 기자 삼전·닉스 강세에 코스피 상승 마감삼전·닉스 강세삼전·닉스 강세에 코스피 상승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