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송도원친선야영-2026'에 참가한 북한·러시아·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들의 야영생들이 전날 강원도 원산의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친선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야영생들은 송도원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친선야영의 하루하루를 기쁨과 즐거움 속에 보낸 잊을 수 없는 화폭들을 담은 동영상 편집물을 시청했다"라고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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