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뉴스1) 김명섭 기자 = 이상호 태백시장과 백현주 태백문화재단 이사장이 25일 강원도 태백시 황지연못에서 열린 '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에서 발원지 울트라 원정대와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1+1=두 강의 무한한 시작, 열한 번째 만남’을 주제로 한 물놀이, 공연, 체험 등으로 꾸며진다. 문화광장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대형 물놀이장 ‘흠뻑놀장’이 마련된다. 매일 오후 2시에는 물총과 물대포를 즐기는 워터 랜덤플레이댄스가 펼쳐진다. 한강·낙동강 유역 도시 예술단체 공연이 이어지고, 발원지 족욕 체험과 페이스페인팅, 국제청소년 AI영화제 체험관도 운영된다. 2026.7.26/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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