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해양수산부는 25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 2단계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갯벌이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에 관한 세계유산 등재기준을 충족한다고 인정하였다. 특히 황해 생태계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의 핵심 서식지로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이동성 물새와 다양한 해양생물의 보전에 기여한다고 평가했다.
추가되는 갯벌은 충남 서산, 전남 여수·고흥·무안 지역의 갯벌며 사진은 여수 갯벌의 모습. (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5/뉴스1
256@news1.kr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갯벌이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에 관한 세계유산 등재기준을 충족한다고 인정하였다. 특히 황해 생태계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의 핵심 서식지로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이동성 물새와 다양한 해양생물의 보전에 기여한다고 평가했다.
추가되는 갯벌은 충남 서산, 전남 여수·고흥·무안 지역의 갯벌며 사진은 여수 갯벌의 모습. (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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