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일 최고기온이 34.3도를 기록한 24일 오후 광주 북구 동림동 산동교 친수공원 물놀이장이 개장하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4/뉴스1warm@news1.kr관련 키워드장윤기이채원양여고생살인관련 사진멋지게 슬라이딩물놀이 즐기는 아버지와 아들피서에는 물놀이박지현 기자 멋지게 슬라이딩물놀이 즐기는 아버지와 아들피서에는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