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구윤성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율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관위에 대해 이틀째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합수본이 압수수색을 진행한 곳은 중앙선관위와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선관위 등으로 혐의는 공전자기록위작과 공무집행 방해다.
사진은 이날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 2026.7.24/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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