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수십억 원대 전세사기를 벌인 후 해외로 도피했다가 현지 경찰에 붙잡혀 최근 송환된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A 씨가 24일 경기 용인시 영통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A씨는 화성시 동탄신도시 등지에 오피스텔 등 70여 채를 보유하면서 여러 임차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경찰에 접수된 A 씨에 대한 고소장은 25건이다. 피해금은 30억 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7.24/뉴스1
kkyu6103@news1.kr
A씨는 화성시 동탄신도시 등지에 오피스텔 등 70여 채를 보유하면서 여러 임차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경찰에 접수된 A 씨에 대한 고소장은 25건이다. 피해금은 30억 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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