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한국의 경제 성장 호조에 따른 원화 강세와 엔화의 계속된 약세로 인해 엔화 대비 원화 환율이 지난 2024년 11월 21일 이후 1년 8개월 만에 800원대로 내려가며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미국과 일본의 금리 격차가 여전히 큰 데다, 최근엔 일본 정부의 재정 확대 기조가 겹치면서 엔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24일 서울 중구 명동의 환전소 전광판에 100엔당 896원이 표시되어 있다. 2026.7.24/뉴스1
kwangshinQQ@news1.kr
미국과 일본의 금리 격차가 여전히 큰 데다, 최근엔 일본 정부의 재정 확대 기조가 겹치면서 엔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24일 서울 중구 명동의 환전소 전광판에 100엔당 896원이 표시되어 있다. 2026.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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