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폭우와 수해에 대비해 "모든 일군(간부)들은 자기 부문, 자기 지역, 자기 단위를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만드는 사업에 혼심을 다 바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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