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달러·엔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일본 엔화 가치가 약 40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곤두박질치자 일본 당국이 개입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 전날 뉴욕 외환시장에서는 엔화 환율은 달러당 163엔대에 진입했으며, 이날 도쿄 외환시장에서도 163엔대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엔화 환율이 달러당 163엔대를 기록한 것은 1986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2026.7.23/뉴스1
kkorazi@news1.kr
2026.7.23/뉴스1
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