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백남이 식약처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장이 23일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다이어트 효과를 표방한 일반식품의 부당광고 적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 온라인에서 다이어트 효과를 표방하며 판매하는 식품을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업체 26개소를 적발해 지방정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2026.7.23/뉴스1
pjh2580@news1.kr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 온라인에서 다이어트 효과를 표방하며 판매하는 식품을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업체 26개소를 적발해 지방정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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