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3일 오후 모성은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 의장과 시민들이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앞에서 포항촉발지진 형사재판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모 의장은 "재판부가 정부합동조사단이 촉발지진 원인으로 지목한 포항지열발전소 관계자 등 5명에게 인과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한 것은 정의롭지 못한 판결"이라고 항의했다. 2026.7.23/뉴스1
choi119@news1.kr
모 의장은 "재판부가 정부합동조사단이 촉발지진 원인으로 지목한 포항지열발전소 관계자 등 5명에게 인과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한 것은 정의롭지 못한 판결"이라고 항의했다. 2026.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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