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가 개최된 23일 서울시내의 한 부동산에 게시된 안내문들을 시민이 살펴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토론회에서 부동산 정책의 방향을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 안정에 맞추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융을 활용한 투자·투기 수요가 집값 상승을 이끌 경우 실수요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며 금융과 세제 정책을 통한 시장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만 세금을 부동산 시장 조절 수단으로 활용하는 데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공급 확대와 함께 사회적 합의를 거쳐 정책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6.7.23/뉴스1
256@news1.kr
이 대통령은 이날 토론회에서 부동산 정책의 방향을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 안정에 맞추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융을 활용한 투자·투기 수요가 집값 상승을 이끌 경우 실수요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며 금융과 세제 정책을 통한 시장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만 세금을 부동산 시장 조절 수단으로 활용하는 데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공급 확대와 함께 사회적 합의를 거쳐 정책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6.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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