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자 462만 명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된 가운데, 서울시설공단이 피해 이용자들에게 5,000원 상당의 따릉이 30일 이용권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보상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23일 서울 도심의 한 따릉이 대여소 모습. 2026.7.23/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따릉이개인정보유출5000원관련 사진'5천원으로 끝?' 따릉이 해킹 피해 보상책에 이용자 반발'따릉이' 462만 명 정보유출…서울시설공단, 5천원 이용권 보상 논란권현진 기자 새로워진 갤럭시 폴드8시리즈'삼성의 새 폴더블 폰 3종을 소개합니다'갤럭시 폴더블 8번째 시리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