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수진 서울시 복지재단 고립예방센터장(왼쪽부터), 문일주 한국전력 기술혁신본부장, 정태규 국민연금공단 연금이사, 원윤식 네이버클라우드 전무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AI·공공데이터 연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