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윤유선이 2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연출 홍석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2026.7.22/뉴스1
rnjs337@news1.kr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2026.7.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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