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전체회의 제2차 청문회에서 증인들이 자리하고 있다.
앞줄 왼족부터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강동완 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허철훈 전 선관위 사무총장. 2026.7.22/뉴스1
juanito@news1.kr
앞줄 왼족부터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강동완 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허철훈 전 선관위 사무총장. 2026.7.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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