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서울지역 초등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간 22일 서울 노원구 중평초등학교 2학년 2반에서 열린 여름 방학식에서 어린이들이 방학 목표가 적힌 부채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2/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열대야에 잠 못 이루는 밤열대야로 붐비는 청계천열대야 피해 청계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