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2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ALT.1에서 열린 스트리트 아티스트 뱅크시(Banksy)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 'BANKSY: Still Here'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영국의 뒷골목에서 시작해 팔레스타인 장벽, 우크라이나 분쟁 지역에 이르기까지 도시의 벽을 캔버스로 삼아 전쟁·빈곤·권력·소비사회의 모순을 고발해 온 그의 여정을 종합적으로 조명한다. 2026.7.22/뉴스1
kimkim@news1.kr
이번 전시는 영국의 뒷골목에서 시작해 팔레스타인 장벽, 우크라이나 분쟁 지역에 이르기까지 도시의 벽을 캔버스로 삼아 전쟁·빈곤·권력·소비사회의 모순을 고발해 온 그의 여정을 종합적으로 조명한다. 2026.7.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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