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이호윤 기자 = 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여사가 탄 차량에 지지자들이 마련한 김 여사 사진이 비춰지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과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직권남용 혐의로 김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2026.7.22/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김건희여사윤석열관저특혜의혹직권남용2차특검관련 사진종합특검 출석하는 김건희 여사종합특검 출석하는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 호송차량, 2차 종합특검 도착이호윤 기자 종합특검 출석하는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 호송차량, 2차 종합특검 도착2차 종합특검 출석하는 김건희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