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고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해상 봉쇄를 선언하면서 국제유가가 5주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21일(현지시간)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1.79달러(2.01%) 오른 배럴당 91.01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도 1.68달러(2.02%) 상승한 84.91달러로 마감했다. 브렌트유는 지난 6월 10일 이후, WTI는 6월 11일 이후 각각 최고 수준이다.
jjjioe@news1.kr
21일(현지시간)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1.79달러(2.01%) 오른 배럴당 91.01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도 1.68달러(2.02%) 상승한 84.91달러로 마감했다. 브렌트유는 지난 6월 10일 이후, WTI는 6월 11일 이후 각각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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