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검찰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와 증거인멸 의혹 등을 규명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차량에 싣고 있다. 2026.7.21/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하나은행, 인천의 민생부터 미래까지 함께 뛴다하나은행, 인천 지역 동반성장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천일염 산업 발전방안 전문가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