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1일 부산 서구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관람객이 '도시 부산의 기억과 기록'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내달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2010년 기록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부산의 변화를 보여준다. 다양한 주제로 부산의 역사와 문화유산, 산·강·바다와 어우러진 도시 경관, 시민의 일상, 주요 건축물과 도시기반시설, 미래 주요 개발사업 등을 담은 사진 약 400장을 선보인다. 2026.7.21/뉴스1
yoonphoto@news1.kr
내달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2010년 기록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부산의 변화를 보여준다. 다양한 주제로 부산의 역사와 문화유산, 산·강·바다와 어우러진 도시 경관, 시민의 일상, 주요 건축물과 도시기반시설, 미래 주요 개발사업 등을 담은 사진 약 400장을 선보인다. 2026.7.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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