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 일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21일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1/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뜨거운 햇살, 남겨진 상처재난 뒤 찾아온 또 다른 더위거제, 극한 호우 뒤 다시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