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하파트 5층의 한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게 그을려 있다. 불은 1시간 37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날 화재로 주민 20여명이 대피, 해당 동에 머무르던 3명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게 구조됐다.
2026.7.21/뉴스1
skitsch@news1.kr
이날 화재로 주민 20여명이 대피, 해당 동에 머무르던 3명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게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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