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삼복 가운데 두 번째 복날인 중복(25일)을 나흘 앞둔 21일 대구 중구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중복맞이 보양식 나눔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이 복달임 삼계탕과 수박을 나눠주고 있다. 2026.7.2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여름더위폭염중복삼계탕관련 사진밭일은 오전에 서둘러야쉴 새 없는 밭일 vs 피할 곳 없는 폭염열대야 지나…아침부터 폭염공정식 기자 밭일은 오전에 서둘러야쉴 새 없는 밭일 vs 피할 곳 없는 폭염열대야 지나…아침부터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