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1일 서울회생법원이,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법원의 이번 결정으로 회생계획안 기간이 연장된다.사진은 지난 20일 서울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7.21/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홈플러스관련 사진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채권자 동의 관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들과 장보는 우원식 전 국회의장장보며 대화하는 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민병덕 을지로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