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구윤성 기자 = 앤디 버넘 영국 신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런던 중심부 다우닝가 10번지(총리 관저이자 집무실) 앞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버넘 총리는 취임 연설에서 생활비 위기 대응책을 이번 주 내로 발표하고, 올해 안에 국가 재건을 위한 10년 계획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AFP=뉴스1구윤성 기자 AT마드리드 이강인, 아쉬운 데뷔전알레띠 데뷔전 치른 이강인열띤 응원 펼치는 AT마드리드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