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 직원들이 20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민권익위원회에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종결 처리 과정에서 유철환 전 국민권익위원장과 정승윤 전 국민권익위 부위원장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와 관련해 국민권익위 위원장 및 부위원장실을 압수수색 하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2026.7.20/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김건희 명품백 수수 의혹, 국민권익위 압수수색소통 간담회 발언하는 배경훈 부총리소통 간담회 발언하는 배경훈 부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