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산업은행 IR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출자사업 공청회에서 패널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 내에 조성되는 초장기 기술투자펀드는 8800억원 규모로 장기 인내투자가 필요한 첨단기술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펀드의 존속기간을 15년까지 늘리고 민간자금 모집부담을 크게 낮춘 간접투자방식(기관투자전용) 펀드다. 2026.7.20/뉴스1
kkorazi@news1.kr
국민성장펀드 내에 조성되는 초장기 기술투자펀드는 8800억원 규모로 장기 인내투자가 필요한 첨단기술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펀드의 존속기간을 15년까지 늘리고 민간자금 모집부담을 크게 낮춘 간접투자방식(기관투자전용) 펀드다. 2026.7.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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