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죽천리에 있는 성게가공 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성게알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2026.7.20/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죽천리성게성게알관련 사진성게가 풍년일세신선한 포항 성게가 한가득성게 '살아있네'최창호 기자 물이 제일 좋 '소'더워도 너무 덥 '소'너무 덥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