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19일 인천 서해구 신현동 신현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임시 대피소에서 시민들이 설치된 임시 텐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전날 오전 6시 54분쯤 발생한 화재는 24시간을 넘긴 이날 오후까지 꺼지지 않고 있다. 2026.7.19/뉴스1
kwangshinQQ@news1.kr
전날 오전 6시 54분쯤 발생한 화재는 24시간을 넘긴 이날 오후까지 꺼지지 않고 있다. 2026.7.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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