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19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서 둥지에서 이소한 호반새 유조가 소리내어 울고 있다.이날 오전 호반새 둥지에서는 5마리의 새끼가 이소했다. 2026.7.19/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주시옥산서원유네스코세계유산여름새호반새이소유조관련 사진둥지 바라보는 호반새붉은색 깃털을 가진 호반새호반새의 여름최창호 기자 아침 햇살 즐기는 참새참새들의 아침참새들의 요란한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