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공정식 기자 = 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안동시와 주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19/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장마수마비피해물폭탄집중호우관련 사진물폭탄 쏟아진 경북 안동경북 안동 일직면 도로 일부 침수안동시 일직면 집중호우 피해공정식 기자 물폭탄 쏟아진 경북 안동경북 안동 일직면 도로 일부 침수안동시 일직면 집중호우 피해